- 사건 개요 회사 창립기념일 회식 자리에서 평소 호감이 있던 부서 부하 직원에게 술을 권하며 "오늘따라 몸매가 예뻐 보인다", "남자친구랑은 진도 어디까지 나갔냐" 등 선을 넘는 성적 발언을 했습니다. 다음 날 인사팀으로부터 성희롱 고충이 접수되었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 사건 특징 한순간의 잘못된 말실수로 인해 쌓아온 커리어가 무너지고 사내에 소문이 나 강제 해고(징계면직)를 당할지도 모른다는 극심한 두려움에 사로잡힌 초범의 사례입니다.
- 사건 해결(법무법인 신결) 법무법인 신결 변호사님은 제 철없는 언행을 날카롭게 지적하시면서도, 사내 징계 절차와 형사 고소 가능성에 동시 대처할 수 있는 현실적인 로드맵을 짜주셨습니다. 피해자가 추가적인 정신적 고통을 느끼지 않도록 진심 어린 사과문을 조율해 주셨고, 피해자 측과의 원만한 합의를 중간에서 이끌어내 주셨습니다. 덕분에 형사 고소 없이 사내 경고 조치로 사건을 마무리하며 직장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