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개요 직속 상사로부터 지속적인 성희롱과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당해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하지만 가해자는 "친근함의 표시였다, 예민하게 군다"라며 오히려 저를 부서 내에서 고립시키고 2차 가해를 가했습니다.
- 사건 특징 가해 상사의 뻔뻔하고 무책임한 태도와 사내의 방관 때문에 피해자가 극심한 정신적 고통과 억울함, 공황장애에 시달리던 상황이었습니다.
- 사건 해결(법무법인 신결) 법무법인 신결 변호사님은 제 억울함에 깊이 공감해 주시며 치료와 일상 회복에만 전념하도록 안심시켜 주셨습니다. 이후 법무법인 신결 성범죄 TF팀은 가해자의 발언이 담긴 녹취록과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철저히 분석해 법원에 강력한 형사 고소장과 징계 촉구 서류를 제출했습니다. 압박을 견디지 못한 가해자는 그제야 잘못을 인정하고 무릎을 꿇었습니다.